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거의 새마을부녀회에서 김장 담그기는 사실 이제 우리 남성들보다는 여성들 위주로 해서 정말 고되게 2박 3일 정도 아마 김장 담그기에는 노동력이 필요할 겁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과연 그 김장을 담아서 소외된 계층한테 얼마나 보급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위해서 굉장히, 며칠부터 중압감이나 이런 부분 그리고 하고 나면 피로감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사실은 만만치 않거든요. 여성 입장에서 보면 사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지적하지 않았던 부분에서도 사실은 새마을에서 행사가 굉장히 많이 잡혀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지양을 해야 될 것 같고, 지도자 대회 지원 같은 경우는 작년에 없었던 부분인데 지금 또 1,000만 원이 편성되어있거든요. 저희들 긴축재정이라고 하면서 또 행사를 보탤 필요가 있었냐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런 부분 앞으로 좀 더 신중하게 예산편성을 해주셔서 그분들과 의논이라든지 되어서 이런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