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네, 구포동. 그 건물하고 일단은 저희가 앞으로 여러 분야에 시설,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있을 것인데, 저는 우선적으로 시 소유의 건물이 이미 있는 곳이나 토지가 있는 곳이나 일단은 접근성이나 이런 것들이 충분히 있는 대상지가 있다고 한다면 우선적으로 그것들을 대상으로 해서 개선사업을 하든지 새롭게 신 증축을 하든지, 저는 우선적으로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의 검토가 단계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특히 복지 분야도 예산도 점점 늘어나고 이게 분야도 세분화되면서 실질적으로 담아야 할 그릇들은 있어야 할 것인데 지금 이게 잘 안 되고 있잖아요.
장애인종합복지관부터 해서 지금 계속 문제가 풀리지가 않고 있어서, 그래서 지금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구포동 건축물 분도 그러하고 한마음복지관도 그렇고. 그런데 불구하고 우리 기존에 또 장애인복지관 같은 경우에 증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겠다고 하시더니 일단 관련 예산은 지금 안 들어왔어요. 그리고 또 여태껏 계속 논란 속에 있는 것이 장애인체육관이나 등등 계속 논란이 됐지만 시가 어떻게 할 것인지 부분에 대한 방향 정립과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 공식적인 보고가 아직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밑그림을 빨리 좀 그리셔야 될 것 같아요. 자꾸 보수비에 이게 과도하게 투자하는 경향이나 이런 것들이 좀 보이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