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내년도 거 보고 정말 25년도에, 24년도에 결과물 없고 불편하게 한 부분들 있으면 정말 그럴 때는 내년도 되면 저걸합니다. 과거에는 우리 의회에서 직원들도 의회직이 아니었고, 독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순하게 자, 직원들 애로사항 있을까 싶어서 의원들이 큰 소리 못 쳤습니다. 이제는 1월 13일부로 우리가 의회직으로 변했으면 의회다운 쪽으로 정신들, 이제 집행부도 정신 가다듬어야 돼요, 이제는.
과거 생각 가지고 하다가는 내년도 되면 코피납니다, 정말. 해서 정신무장 단디 하고 의회에서도 이제 우리 직원들도 아마 집행부들 감시하는 데 엄청나게 역량을 보일 겁니다. 하고, 생각들 전환 좀 하시고, 조직개편 쉽게 생각하지 말고 정말 맞도록 좀 해주기를, 보고 이번에 다시 내가 일 년 동안에 참고해가 봅니다.
보고, 그거 안 됐을 때는 내년 되면 정말 본 위원이 그냥 무의미하게 있지는 않을 거니까, 어차피 한 거 운영 잘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