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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62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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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친절교육에 중점을 둬야, 물론 업무 협업을 해서 그런 부분을 감사관실에서 서로 소통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먼저 챙기면 민원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물론 우리 공무원들이 업무과다라든지 더 열심히 잘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많습니다. 우리가 동을 가 봐도 옛날하고 지금 많이 다릅니다.

젊은 세대하고 구세대하고 보면. 저는 봉사자로서 드나들 때는 직원들하고 다 소통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자기 업무 아니면 거들떠도 안 봅니다.

우리를 알아봐 달라가 아니고 누가 사람이 오는데 대해서도 고개를 안 듭니다, 자기 업무하고 상관없을 때는. 그만큼 소통이 안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누군가가 먼저 나설 수 있는 것도, 자기를 부르기 전에는 움직이지를 않는다는 거죠.

너무 너무 이게 아니지 않은가, 어떤 민원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저희 지역에 가면 주민들이 쭈삐쭈삐 하다 말입니다. 업무를 어디에 가서 뭘 물어야 되는지 아무도 쳐다보는 사람들이 없어요. 누군가가 또 안내할 수 있는 인원도 없지만 누군가가 먼저 사람이 오고 가는 거에 관심을 두는 그런 시스템이 이루어졌으면 좋을 것 같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