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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262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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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제가 생각하는 문화관광재단의 궁극적인 목표는 진주지역에 문화예술인들하고 거버넌스 차원에서 지역민들이 행정에서 담당하지 못하는 부분을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문화도시사업에 옛날부터 관심이 많았고 지적을 많이, 부탁 당부를 많이 드렸었습니다. 법정문화도시사업에서 정부 차원에서 바뀌면서 갑자기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바뀌었거든요.

그 당시에 법정문화도시 때도 TF팀이 문화관광재단으로 옮겼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법정문화도시사업이 없어지고 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되면서 관광재단에 있는 팀이 다 사라졌다 말이죠. 오랫동안 1년 넘게 2년 가까이 업무를 수행하던 전문인력들이 있었는데 사업이 바뀌면서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 신청을 할 거라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 그런데 없어지고 다시 TF팀이 대한민국 문화도시팀이라고 해서 문화예술과에 생겼어요. 그리고 또 선정되어서 TF팀을 이관을 한다 이 말씀이시거든요.

그때 당시 주장했던 내용 중에 너무 행정력이 낭비가 되지 않느냐, 일원화를 해서 사업을 하면 효율적일 것 같고 제 판단은 법정문화도시사업하고 대한민국사업하고 다르다고 말을 하겠지만 큰 틀에서 봤을 때는 비슷한 부분도 많다고 보여진다라는 거죠. 법정문화도시사업을 1년 넘게 2년 가까이 업무를 수행을 했던 그 노하우가 있을텐데 굳이 그걸 또 없애고 TF팀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이유가 뭐였느냐. 차라리 그대로 놔두고 문화관광재단에 그 당시에 법정문화도시팀을 그냥 문화도시팀으로 놔두고 이 사업을 진행을 해도 되지 않았느냐라는 거예요.

제 말을 이해를 하셨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