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제가 이 말씀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안성시가 각종 체육대회 예산에 대해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어디는 해 주고 어디는 안 해 줬다고 하는데 실제 필요한 부분은 지원해 줘야 된다고 저도 공감합니다. 그러나 어디는 해 주기 때문에 어디도 해 줘야 된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좀 말이 안 맞는 거죠.
왜냐면 요구나 타당성이 있으면 당연히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가령 예를 들어서 일죽면 매년 체육대회합니다. 거기 지원하고 있어요.
다른 읍·면·동은 다 격년제로 해요. 그럼 다 지원해 줘야 된다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썰매장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죽산이 됐든 일죽이 됐든 고삼이 됐든 필요하면 해 줄 수 있습니다. 이게 지금 왜 원곡하고 공도만 편성됐는지는 담당공무원들이 더 잘 아는 거고. 그럼 확실히 까주세요, 왜 실시하게 됐는가.
필요하면 해 주셔야죠, 시민이 원하는데. 여러분 가서 봤지 않습니까? 그만큼 수요가 많은 곳은 해 줘야 되는 거죠.
가령 예를 들어서 체육시설 관련해서 이야기한다고 하면 공도가 지금 한 30% 차지하니까 30% 예산을 공도에서 다 지원해 줘야지. 저는 뭐 인구수대로 해야 한다는 것은 맞지 않고 꼭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수요가 있으면. 그런데 이걸 숫자 논리로 한다고 하면 안성시에서는 30% 이상 다 공도에 지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안성시 전국대회 너무너무 많습니다. 맞춤형 전국대회 실시합니다. 어느 기관하고 연관됐는지는 본인들이 더 잘 아실 거예요, 왜 이걸 또 해야 되는지.
자의에 의해서라기보다 타의에 의해서 지금 하는 게 많지 않습니까? 전국대회 지원 하나만 안 하면 생활체육프로그램 지원하는데 각종 종목별 하는데 있잖아요. 예산 1000만 원만 세워지면 정말 시민들이 활기차고 자기들이 보람 있게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전국대회 때는 몇 천만 원하면서도 그런 걸 안 해 주는 겁니다. 이것 문제 있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그래서 하여튼 체육대회 관련이나 각종 대회 관련해서는 전반적인 예산 검토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짧게 이것만 몰아서 말씀드린 거고요. 가령 예를 들어서 공도 G리그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지원비로 올해 책정을 하려고 했는데, 내년에 하려고 했는데 못 했는데 이것 마찬가지입니다.
거기 조기축구회 1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 리그전해요, 3월 달, 11월까지. 단순히 프로그램 운영이 1000만 원이 지원 안 돼서 못 한다고 하면 말도 안 되잖아요.
왜 그러냐면 안성시 체육회 예산 있잖아요? 정말 너무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행감 때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그래서 꼭 필요한 곳에 설치를 해야 되고 수요자가 있으면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해 줘야 된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대림동산 축구장 관련해서도 지금까지 사고가 3번 났습니다. 이번에 특별교부금으로 신청된 지 알고 있습니다. 시에서 뭐하면 몰래 몰래 하지 말아요.
어느 사람 실적을 내세우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평상시에 실태점검하고 이용실태 봐서 필요한 부분은 유지관리계획 세워서 해 줘야 합니다. 어느 정치인 생색내려고 교부금 신청하는 것 아니잖아요.
특별교부금은 어느 때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어느 용도로 쓰이게 되어 있습니까? 정작 필요한 것을 교부금을 받아서 하고요.
이러한 것들은 경기도에 특조금을 별도로 신청하든가 해서 해야 되는 거죠. 안성시는 결국 몇 사람이 주물럭주물럭 해서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놓은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요.
그다음에 오픈시켜주세요. 왜 오픈을 안 합니까? 오픈해야죠.
그다음에 안성시민축구단 운영 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번 행감 때 지적사항이 있는데 이후에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 없었습니다. 이것도 작년도 행감 권고사항 이후에 추진을 어떻게 했는지 별도로 서면자료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