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원래 우리가 땅을 사가지고,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내용들까지 다 예측해서 땅을 사는데 그게 2024년 8월 중간에 실시설계도 했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시설설계 심의도 통과되었다 말이죠. 그렇게 된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10월에 갑작스럽게 예산이 삭감되고 하는 거에 대한 불만들이 있고 그런 우려들이 있다 말입니다. 이게 주민들한테 혼란을 초래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거거든요.
행정이란 게 우리가 땅을 사서 건물을 짓고 설계를 하는 건 조금 전에 말씀하시는 그런 내용을 포함하고 감안해서 시작되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역사회 우려가 있고 그다음 사업변경에 대한 불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간확보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저해가 되는 거죠.
지역주민들의 감염병이라든지 인구 노령화에 따라서 보건사업을 위한 공간확보가 어려질 수 도 있다 말입니다. 앞으로 펜데믹이라는 끝난 게 아니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오히려 더 강해지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건 우려를 표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게 보건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처음에 그 규모를 잡을 때 우리가 이런 걸 예측하지 않고 잡은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준비하신 대답으로는 부족해 보이는데 어차피 중앙정부에서 국비나 이런 것들에 타격을 받은 것 같고요. 그렇다면 현재 이 상황에서 처음에 계획 잡았던 그 부지 내에서 최대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될 것 같고, 기획문화위원회에서 어떻게 답변되었는지 또 그쪽 언론에 나와서 이게 원안대로 해야 된다고 하는데 그 주장하신 동료하고는 이야기가 잘 되어가지고 마무리가 되신 겁니까? 현재 진행형입니까,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