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거는 왜 작년도하고 똑같이 그렇게만 올려놨냐고. 이거 없어서 다른 경로당에서 연락 와가지고 그거 긴급하게 교체 좀 해 달라 하면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 하고 다 해놔 놓고 왜 또 이렇게 똑같이 올렸냐 이거예요. 응?
너무 그렇게끔 과장님, 너무 타이트하게 안 짜도 됩니다. 좀 해서 정말 긴급적인 보수들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부분들이에요, 그거는. 우리 도로과나 이런 쪽도 항상 제가 이야기합니다.
긴급보수비 같은 경우는 예측불허입니다. 그런 거는 좀 많이 편성해도 의원들이 다들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걸 안 해요. 그런데 이런 거 적게 편성해 놓고 나중에 자, 주민들 경로당에서 노인들은 아우성 친다, 이런 부분들 문제가 있어가지고 해주려고 하면, 아 예산이 없어 못한다, 실제로 그런 소리 딱 하고 나면 주민들 생각은 뭐냐 하면 우리 공무원들을, 시를 신뢰를 하지 않아요, 신뢰.
그러면 앞으로 그거 때문에 다른 부분도 뭘 협조를 구하고 하면 동참 안 해줍니다. 그 신뢰를 사기 위해서는 이거 정말로 또, 드론 300만 원 이거 가지고 웅상경로당 몇 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