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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96회 제8기획행정위원회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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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걸 오리소공원에서 혜인병원까지 물이 가득 차도록 되어 있어요, 이제는. 하니까 그런 조형물로 해가지고 아침때는 낮에는 더워서 사람들 안 나옵니다. 오후 돼야 돼요.

오후에 가족들하고 전부 다 뭡니까, 하천으로 3일간 정도하는 걸로 해가지고 회야축제를 해가 오후시간 대로 하도록 하면 돼요. 하고 그 안에 내막은 뭡니까, 전국 각설이 풍물단이나 이런 부분들 유치해 놓으면 돼요. 그거는 공간이 얼마든지, 오리소공원, 천성리버 우리 앞에 뭡니까, 저 보름 행사하는 부분, 그거, 이번에 페스티벌 했던 거, 그렇지요?

군데군데에 이 공연할 수 있는 장들이 다 되어있습니다. 구비되어 있는데 그런 쪽에다가 특별하게 어떤 걸 넣으면 우리 주민들이 와서 정말 즐겁게 행사를 볼 수 있고 갈 수 있는지를 그런 거를 하세요. 그거 하루 하면서 전야제하는 데 가수들 몇 명 불러 가지고, 응?

그거 기억도 남도 안 해요, 그거 해봐야. 그래서 차라리 그런 쪽에다가 무대 설치해가지고 그 사람들보고 줘 가지고 주민들도 동참해가지고 흥겹게 노래도 부를 수 있도록, 이런 쪽으로 달리 생각하세요. 하고 이틀만 하겠다 하는 이런 생각 갖지 말고 강을 중심으로 하는 것 같으면 우리 공무원들의 생각들이 자꾸만 너무 단순해서 그래요.

안전에 겁이 나서 행사를 일정을 늘리지도 못해요. 왜 안전을 걱정합니까? 뭘 하려고 하면 전부 다 안전 때문에, 안전 뭐 불감증 걸렸습니까?

거기서 해 가지고 저거 할 때는 운동장에 할 때는 안전에 아무런 문제없고, 다른 쪽에서 하면 안전에 그만큼 문제가 있습니까? 너무 그런 쪽에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해서 역대로 하지 않았던 행사를 내년에는 회야축제를 잘하도록, 깊이 있는 생각들 꼭 좀 가지도록, 과장님하고 소장님 생각을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여기 524쪽에 우리 경로당 긴급보수비 나와 있는데, 이거 왜 우리 시 소유가 명동2마을하고 동부 1·2네, 그렇죠? 두 개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