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제가 평양예술단 관련해서는 늘 얘기했는데요. 저는 얘기합니다. 꼭 그분들 있어야 된다, 없어야 된다 그것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우리가 데리고 왔을 때 약속을 했으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제가 계약서 좀 봤거든요. 그때 당시 1회 공연료가 180만 원이었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작년도, 올해 다 100만 원으로 1회 했더라고요. 9명, 10명이 하는데 1년 예산이 7200만 원입니다. 그 사람들 와서 제대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아니면 최저시급, 임금에 못 미치는 것을 주면 안성시 대외적인 망신입니다.
제가 검토해 달라고 했는데 이것도 잘 안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그분들 필요성이 없으면 해체해서 다른 데로 가시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노상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안성맞춤 바우덕이풍물단 2명의 인건비도 안 되는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짜 말도 안 되는 인력 운영하고 있어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설명서 158쪽 문화관광 홍보 주요관광지 간접관고 홍보를 한다는데 세부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