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노동상담소 일단 첫 발을 떼기는 떼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안성도 좋지만 노동자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도시 안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강합니다, 사실은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외국인 노동자도 굉장히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고 해서 최소한 자기가 노동하는 부분에 대한 대가는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질서가 만들어져야 하고 적지 않은 피해나 고통을 안고 사는 노동자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이 나름대로 노동상담소를 통해서 그러한 문제가 조금 해소될 수 있는 여지가 만들어지기를 바라고. 궁극적으로는 저는 중장기적으로 노동상담소 같은 경우에서는 시가 더 보조금 사업이 아니라 직영하는 방식을 중장기적으로는 조금 고민할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길게 정책 방향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면서 노동상담소 운영 부분에 대해서 조금 꼼꼼하게 챙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