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그 부분도 다시 검토를 해주시고, 시기를 봐가면서 다른 데는 유료로 하는데 우리만 무료로 하니까 외부에서 황진선 위원님 이야기했듯이 불편하거든요. 또 무분별하게 그분들이 와 가지고 시설을 이용하다 보니까 우리 진주시민은 정작 불편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그에 맞춰 저렴한 금액이든지 어쨌든지 간에 적정한 금액으로 해서 저렴하게 우리 시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그다음에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같이 병행해야 된다.
무조건 무료화가 다 답이 아니고 얼마를 지출하더라 해도, 내가 부담을 하더라도 좋은 시설에서,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무작정 무료화가 답이다, 이렇게 하시면 안된다. 이 부분도 협회라든지 시의회, 그다음 관계부서하고 이 부분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한번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번에 약속을 했는데 아직까지 약속 이행이 안 됐습니다. 의견 수렴할 수 있는 그런 날짜를 잡아 가지고 체육회하고 우리 위원회하고 같이 한번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