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양봉하고 한봉하고 통틀어서 드린 말씀이고요. 왜냐면 여기 양봉 육성 사업이 도비 매칭 사업으로 해서 1100만 원 사업비가 줄어서 드렸던 말씀이고. 또 이게 도비 매칭 사업이 여의치가 않다면 우리 시비라도 자체적으로 추경 때 예산편성을 해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증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이게 지금 막상 한봉이 됐든 양봉이 됐든 하시는 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예전에는 아카시아라든가 어떤 꿀을 채취할 수 있는 그런 양질의 밀원이라고 하죠? 이게 굉장히 많았었는데 이게 지금 도로가 굉장히 많이 생기고 또 차량이 많이 생기고 그러면서 여기서 나오는 배출가스 또 기후가 변해서 봄에 우리가 아열대로 바뀌면서 아카시아 나무라고 할까 어떤 양질의 밀원을, 꿀을 채취할 수 있는 그런 나무들이 상당히 많이 없어지고 줄었다고 그래서 또 이건 막상 해 보려고 수익을 좀 얻으려고 그러는데 채취량이 적어서 또 나름대로의 고통을 많이 겪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보면 채밀기 같은 경우가 고가이지 않습니까?
꿀을 채취할 때 가장 필요한 기계이기도 하고. 이게 작년에도 5대 지원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도 5대밖에 안 됐는데 이런 아주 중요한 장비는 조금 더 대수를 늘릴 필요가 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