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이라는 곡을 연주를 해요. 그런데 우리 시향에 있는 단원이, 연주를 하시는 단원은 50분 정도 계시거든요. 50분 정도인데 ‘합창’이라고 곡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동원되어야 되는 공연이에요.
그러니까 한번 연주를 할 때 단원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는, 대규모 공연인데 200명 정도가 필요해요. 200명 정도 필요해서 합창단원이 100명 정도가 필요하고 추가적인 50명 단원 말고도 악기 연주하는 분 50분이 더 필요하고 제가 알기로는. 100명 정도는 합창단원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 진주시 합창단은 없고 추가적인 50명의 객원단원도 없어요. 50명은 기존에 있는 정단원들 있지 않습니까. 50명을 제외한 150명분은 객원단원이라는 거예요.
외부에 초빙을 해가지고 단원을 세운다라는 거죠. 그런데 아까 과장님이 우리 시향에 대한 실력을 뽐내고 시향을 알리는 자리인데 주객이 전도가 되는 느낌이라는 거죠. 8,500만원 예산에 150명 초빙하는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