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 안에서, 내가 비슷한 이야기를 제가 아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자기는 7살까지 애를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보내서 한글을 하나도 안 가르친, 그러니까 그쪽의 교육 테마는 그냥 애들 산에 가서 놀고 고기 잡고 숫자 안 가르치고 한글 안 가르치고 그대로 해서 8살에 보내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요즘 일반적인 교육에 반하죠. 사실은 1학년 때 들어가니까 애가 울고 왔다고 하더라고요.
아빠한테 나는 모르는 거 애들이 알고 있다면서 그런데 한 1년 2학년 때 되니까 그 격차를 따라잡는데 이 학부모가 하는 말은 그 자기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느꼈던 그 감성은 돈 주고 못 산다는 지론으로 해서 애를 키웠는데 자기도 조마조마한 거죠. 요즘 이 경쟁시대에 갑자기 우리 어릴 때 70년대 아이 키우듯이 돌아갔으니까 그런 건데. 내가 들었던 그게 공동육아나눔터 개념인 겁니까?
실제적으로. 우리끼리 모여서 협동조합처럼은 아니지만 학부모회처럼 만들어서 공동육아나눔터로 들어가서 우리는 이런 식으로 이번 주에는 어디를 가자, 놀자, 산을 가자, 이렇게 해서 자율적으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