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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83회 제1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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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분들이 열심히 하시는데 조금. 물론 받아드리는 분들의 느낌일 수 있는데 누구 것은 며칠 더 두고 누구 것은 빨리 뗀다, 이런 표현들을 왕왕하세요. 그래서 어느 지자체 같은 경우 그런다는 겁니다.

그게 썩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은 안 하는데 예를 들어서 연세 드신 분들이 요새 같이 폐지 같은 것 값도 떨어져서 얼마 안 되는데 현수막은 하나에 얼마 그러니까 차라리, 진짜 속된 말로 눈 벌겋게 뜨고 뛰어오신대요. 달자마자 떼어오고. 그래서 그 동네는 거의 현수막이 없다는데 사실 그것까지는 너무한 것 같고 그런 떼는 단체도 조금 어떤 말씀을 잘 하셔서 그런 소리 들리지 않도록.

제가 봐도 어떤 데는 저것 분명히 저기 보이는데 저것은 안 떼고 이쪽 것은 뗀 것 있고 막 그래요. 물론 뗀다는 게 간단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서 단체 하나를 더 지정하든지 그런 식으로 하셔서. 그리고 전 같은 경우도 우리 위원님들 해외연수 이렇게 다녔지만 유럽 선진국일수록 거의 현수막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도 그것은 고쳐나가야 될 것이기 때문에 한 번에 바로 잡히지는 않겠지만 담당부서가 건축과라니까 그렇다고 무한정 거치대를 만들 수도 없는 거고 제 생각에는 현수막 자체를 줄여나가는 추세로 가야지. 특히 안성 같은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땅은 넓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