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짧게 한 말씀만 노파심에서 드리겠습니다. 아까 농심 앞에 회전교차로 설치할 때요. 거기가 상습침수지역입니다.
그래서 공사하실 때 관계 부서랑 업무 협조하셔서, 전에도 제가 자유발언 시정질문도 하고 그랬지만 침수지역은 좀 큰 예산 아니고도 해결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지금 집수정을 너무 조그만 걸 묻는다든가 그리고 스틸그레이팅 같은 것도 너무 짧게 묻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도 비 많이 온다는 싱가포르 다니면서도 유심히 봤습니다.
거기 같은 경우도 스틸그레이팅을 길게 묻습니다. 길게 묻어서 거기 낙엽 같은 게 많이 떨어져도, 낙엽은 어쨌든 조금 레벨 낮은 쪽으로 한 쪽만 덮지 전체적으로 다 덮진 못하거든요. 그런 것만 조금 새로 공사하는 데 그런 부분에만 신경을 쓰시면, 거기는 비만 오만 전화 옵니다, 차에 차바퀴가 이렇게 들릴 정도로 물이 찬다고.
그리고 거기도 아까 회전각을 보시라는 말씀이 농심차 라면 싣고 다니는 그 탑차들은 다 대형차량입니다. 어떻게 보면 더 각이 필요한 그런 저기니까 그것 좀 심사숙고 하셔서 나중에 시민들이 괜히 공사 잘못됐다, 이런 말이 안 나오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