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보통 시하고 군하고 따졌을 때도 앞으로 계속 이게 더 안 생기겠나 싶습니다. 이게 말 그대로 치료, 치유, 힐링 그다음에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그런 건데 101페이지 치유 프로그램 체험료 해서 제가 지금 치유 프로그램이 안에 어떤, 어떤 내용이 있는지 지금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이 내용을 보통 우리가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세부적으로 다 매뉴얼이라든지 방법, 이런 것들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구성되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그거는 따로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든지 해주세요. 왜냐하면 금액적으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안석봉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자기가 선택권이 있는 거죠.
들어와서 ‘나는 심리쪽에 뭐를 받고 싶다. 내지는 스트레스 측정을 하고 싶다.’ 따라가지고 계속해서 자기가 돈 내고 받고, 돈 내고 받고 이런 시스템이죠? 지금 반신욕까지 되어있기 때문에 반신욕이라는 것은 어쨌든 하반신이 물에 들어가는 거니까. (○산림복지팀장 김준찬 자리에서 ― 건식입니다.
물은 안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