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도시계획도로 하겠다고 해 놓고 건물 다 지은 다음에 도로 내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더 비용이 비싸질 수밖에 없죠. 뻔하잖아요.
안성시는 가령 예를 들어서 주먹으로 막을 것을 바위로 막는 그런 격이란 말입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도시계획도로는 되도록 할 것 같으면 빨리 추진을 하고요.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것 보면 그냥 거기에 있는 토지 소유자들 땅값만 올려주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보상비 많이 받으려고 하는 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미 하기로 했으면 사업절차 진행을 빠르게 해서 해 주세요. 지금 사업비까지 다 확보해 놓고 이제 실시계획 인가 얘기하면 이게 어느 나라얘기인지 저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늘 의회에서 지적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이런 현상이 나오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설명서 148쪽 공도 진사도로(대로3-1호선)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스타필드 준공과 더불어 동시에 개통하기가 불가한 것은 이미 우리 사업기간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인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밑에 진사도로 중로1-15호선인가 같이 해서 맞물려서 스타필드 준공과 더불어서 교통의 흐름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제 설계하고 언제 토지보상비하고 도로 공사는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요연합니다. 스타필드는 오랫동안 계획돼 있던 거고요.
시가 시기를 일실해서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제가 특혜의혹 주장하고 하는 겁니다. 선거 때마다 이런 것 하려고 하지 말고 체계적으로 해야 되는데 선거가 있는 해는 예산을 듬뿍 담고 없는 해는 안 담고 이런 사업은 되도록이면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스타필드 준공과 더불어서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눈에 훤하잖아요. 진사도로 관련해서 3-1호선뿐만 아니라 모든 도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