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용학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재도 각종 축제라든지 어떤 직거래 행사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제가 본 조례안을 발의하려고 했던 것도 각종 행사 같은 것 할 때 기본적으로 농민단체라든지 소비자 단체에서 부스 같은 걸 설치해서 홍보 및 마케팅 같은 것, 그다음 판매촉진을 위해서 노력할 때 시에서도 일부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그건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계법령 자체가 있지만 우리 진주시 규정으로서는 조례가 없었기 때문에 할 수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16년 8월 4일 존경하는 양해영 의원님께서 도의원 시절에 그때 경상남도 농산물 이용판매 촉진 및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2016년 8월 4일 제정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기반해가지고 직거래를 할 때 우리가 조례로서 법령으로서 규정을 해주면 아무래도 관계부서라든지 이런 데서는 지금 시행을 하고 있지만 좀 더 활성화하고, 작년 같은 경우 제가 농사하고 지역구에서 이 농민들을 보게 되면 고추값이 작년 같은 경우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기름값을 걱정할 정도 힘들다 하고 있거든요. 그럴 때 우리지역에서 우리시에서 이런 걸 하면서 앞으로도 계획을 수립해서 우리가 지역농산물 신선농산물 1위를 하고 있는 진주에서 앞서서 농산물 홍보도 하고 각종 대회라든지 각종 행사 때 부스설치해서 브랜드 가치도 높이고 이런 계획을 수립해서 앞으로 하면 농가소득이라든지 그다음 직거래를 통해서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소비자들은 더욱더 안심하고 진주먹거리를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취지로 해서 계획을 수립해 달라하는 그런 취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