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A라는 역사 관련해서 공부는 좀 떨어지지만 자기가 역사라든지 보통 컴퓨터나 요즘 보면 성적보다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이나 이런 걸 많이 강조하잖아요. 보통 요즘 같은 세대는 사실 있는 사람들이 공부도 잘하고 아무래도 부모님이 잘 살고 해야 만이 학업에 대한 서포터도 잘할 수 있고 이렇기 때문에, 특히 해외 가면 꼭 역사가 아닌, 물론 돈이 많다고 해서 그것하는 거는 아니지만 이런 부분은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이잖아요. 미래세대 행복.
여기에 꼭 성적을 이렇게 강조를, 성적장학금이 또 따로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뭐든지 목적 보면 이 조례는 우수인재 발굴 육성, 좋은 인재를 발굴하려면, 성적이 아니잖아요.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서 성적은 그것하지만 어떤 하나 부분에 특화되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거기에서 기금으로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부분은 성적을 빼버리고 어떤 거는 그것하고 그리고 다자녀 같은 경우도 거기에 목적은 다자녀에 둬야 되는데 거기에서도 물론 경계는 둬야 되겠죠. 거기에 특성은 성적이 되니까, 우리가 보면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그렇게 되면 성적을 너무 강조하면 행복은 성적 순이라고 느낄 수가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장학금이라는 게 우리가 일반 성적장학금은 성적 좋은 사람한테 주는 것이고 장학금이 학업동기를 부여해 가지고 학생에게 주는 것 아닙니까? 친구가 역사에 관심을 가졌는데 글로벌도 보다가, 밖에 나가서 하니까 아, 공부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동기부여라든지 이런 걸 충분히 줄 수 있기 때문에 꼭 성적에 모든 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느낌이 들어서 그 부분에 과장님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제가 그것 하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