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존경하는 노재하 의원님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거는 3년에 한 번 우리가 특위를 구성해서 하는 건데, 검증을 하는 건데 우리가 국회든 어디든 전공 분야가 있고 전문 분야가 있어요.
의원님들도 그 부분에서 많이 아시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해양관광공사에 관련되어서 우리 의원님들 중에서 그래도 조금 관심사항이라든지 아니면 그쪽에 조금 더 전문적으로 알고 계신 분들, 그다음에 희망복지재단에 관련되어서 또 그쪽 분야에 관심이 많고 전문 분야가 많으신 분들, 이런 분들이 심사위원회에 들어가서 질의응답이라든지 전문성 검토, 우리가 대학교수를 뽑을 때도 다 그렇게 하거든요, 일반적으로. 그래서 조금 1년에 한 번씩 뽑는 것 같으면 그렇지만 이게 3년에 한 번 뽑는 아주 중요한 사항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우리 16명의 의원님들 중에 이 분야에 전문가 같은, 전공을 하신 분들이나, 관심이 많거나, 라이선스가 있거나, 이런 분들이 질의응답을 하고 앞으로 두 단체의 발전방안이라든지 어떤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질의·응답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거제시 해양관광공사라든지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 한 층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코멘트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인사청문회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한번 이번에 시범적으로 인사특별위원회를 한번 전문가, 이거는 이번에는 해양관광공사에 관련된 거니까 해양관광공사에 전문 분야가 있는 분들, 의원님들을 구성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