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추경 편성하는 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전에 업무 보고 때도 제가 좀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시골 같은 경우에는 민원발급기가 그렇게 많이 수요가 없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지금 광천이라든가 아니면 홍성읍이라든가 홍북, 그런 데 가면 젊은 사람도 많고 민원이 아무래도 시골 면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데 쪽으로 좀 무인 발급기를 좀 집중을 해서 설치를 좀 했으면 하는 것을 전에 말씀드렸고요.
사실 전에 민원 부서의… 사실 군청의 얼굴이라면 민원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상당히 많이 이미지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예전보다는 많이 민원지적과가 민원에 대한 대처 방안이라든가 그런 민원인을 대하는… 어떤 말, 인상 그런 것이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고 바깥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다시 한번 칭찬을 드리고 싶고요.
민원 발급기 같은 건 아시겠지만 상당히 비쌉니다. 부스도 만들어야 되고 장비도 사야 되고 또 장비를 사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또 이렇게 다년간 내구연한 동안에 이제 유지를 하려면은 돈이 상당히 좀 많이 들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각 면에 민원 발급기 있는 것을 다시 한번 좀 파악을 하셔서 좀 많이 사용하는 읍, 홍북도 괜찮고요.
그쪽으로 집중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는 뭐냐면 민원 발급기, 시골 같은 데는 하는 것보다는 대민 차원에서 어르신들을 직접적으로 민원 부스에서 그런 민원에 대한 관련 출력물에 대해서 손수 이렇게 어르신들 모시고 좀 출력을 해 주면 더 면민들께서 좋아지지 않을까. 어르신들은 잘 모르십니다.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장비 사용할 줄 모릅니다. 사용 안 하시는 분들 전혀 모르고요. 그래서 장비도 장비지만은 읍민하고 소통한다는 차원에서 오시면 좀 불편하시더라도 모시고 발급할 수 있는 과정을 간단하게 해 주시고 그것이 또 우리 군정에 대한 이미지 또 군수님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질 걸로 제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고생하셨고요. 전에보다 하여튼 간에 민원에 대한 그런 대처가 굉장히 좋습니다. 하여튼 잘 지속해서 우리 홍성군이 다시 한번 좋은 이미지로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