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그 근본적인 것을 찾아서 하셔야지 어떤 게 여기가 잘 되니까 여기도 한번 해 보자, 뭐 하자하는 사업은 좀 아닌 것 같고 이것 연관 지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마을만들기사업이라든가 기초생활거점사업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저는 당부드릴 게 뭐냐 하면 이게 시작을, 사실 시작하는 것도 되게 어려운 사업이잖아요. 사업비 따오기도 어렵고 힘들고 하는 사업인데 하다 보면 중간에 이게, 물론 사업계획서도 이분들이 다 내셔야 되는 거고 이분들이 다 처리해야 되는 것은 맞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더 참여를 하고 검토를 하고 관리를 해서 성공적으로 끌어내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하다 보면 이분들도 어려움이 되게 많거든요. 그것에 대한 것을 이렇게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러니까 어디다가 문의를 하면 그냥 “이것 이렇게 하면 됩니다.”로 끝내버리니까 이분들이 되게 집행을 하기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것을 물론 바쁘시고 힘드시고 어려운 것은 많지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 사업이니만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마무리 짓는 데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을 찾으셔서 더 자주 만나시고 더 해결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면 이런 사업이 좀 더 적극적으로 처리가 되면서 잘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 더, 더 찾아봐 주시고 좀 더 해 주시는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