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건 뭐냐 하면 홍성군의 일등 브랜드는 광천 김, 광천 토굴새우젓입니다. 여기다 제가 한우도 넣어드리고 싶지만은 홍성한우, 전 국민이 5% 만 안다면 진짜 홍성한우 유명한 겁니다.
근데 정확하게 5%도 알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더더구나 지리적 표시 상표 등록제라는 그거 있죠. 우리나라에 한 7, 8군데가 한우로 지리적 표시 등록제를 해 놨더라고요.
그러면 영암 뭐 임실, 횡성 기타 등등 고흥 뭐 이렇게 해 갖고 엄청나요. 한우라는 브랜드를 자기 지역과 특화를 시키려고 거기서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한우 축제를 합니다. 또 올해 이제 연관돼서 한우축제를 하시는데 올해 예산은 한 4억 정도 된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예산은 뭐 1,000만 원 추경해서 3,500인데 한우 같으면 4억입니다. 뭐 군수님의 의지대로 뭐 한우축제를 키우려는 의지 때문에 그럴 수도 있긴 하지만은 진짜 홍성군을 알릴 수 있는 특산품이 뭘까, 어디다 지원을, 어디를 키워야 될까 이런 생각을 한 번 더 부탁드리려고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