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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28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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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전에 우리 문 위원님이 하신 말씀 참으로 전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이런 큰 돈이 들어가고 이런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의회하고 조금만 소통이 있었으면 좋았다, 너무너무 좋았다.’ 진짜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큰 돈이 이 군비 통해서 읍성 복원하는 데 아마 처음일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요.

근데 큰 돈을 투자하는데 어렵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서 의원님들하고 같이 안 해도 의장님도 좋고요. 이런 일을 추진하는 데 좀 같이 좀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하는 것이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이번에 그 전에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원도심의 발전은 우리 읍성 복원이 먼저이다. 제가 우리 홍성군 이 큰 돈을 드리고, 특히 어디입니까?

여가문화 공간 조성도 마찬가지고 이게 다 이제 홍성군 읍성 복원 하는 데 일환이긴 한데 이게 늦었어요. 빨리 전에 했었어야 됩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군수님께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읍성 복원에 대해서 진짜 철저하게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복원하려는 의지가 보여요.

정말 업고 다니고 싶어요, 솔직히요. 업고 다니고 싶어요, 군수님을. 읍성 복원 하는 데 30년 됐어요.

이 정도예요, 이 정도. 검찰청, 법원 지금 철거해 놓고 주차장 한 지가 20년 됐어요. 그러면 주차장 하려고 그거 철거했습니까, 예?

이거를 추경 과정이 조금 약간 미스가 있었는데 내년 본예산도 마찬가지고 내후년도 마찬가지고 불요불급한 돈을 좀 자제해서라도 의원님들 설득해서라도 좀 줄이고 읍성 복원하는 데 더 많은 투자를 부탁드립니다. 사실 원도심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읍성 때문에 원인이 있어요. 몇 년 하면 군청도 이전하잖아요.

오래전부터 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다시 한번 소통이 좀 안 됐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싶고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