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이번에 우리 공유재산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이쪽은 너무 쏠려가 있고, 좀 이게 근린시설이 저쪽에도 동양산 쪽에도 있고 이러면 좀 균형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너무 단체에 이렇게 좀 이끌려가면서 우리 집행부에서도 어느 정도 양산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동부 양산이든지 이쪽이든지 분산을 시켜서 이런 공공시설이 있든지 이렇게 단체시설을 해 줘야 그분들도 이런 혜택을 누릴 건데, 지금 18년 동안 이쪽 양산에 그런 보훈단체 있으면, 웅상에도 가보면 진짜 열악하거든요. 노인복지회관 사랑방인가 한 칸이든지, 안 그러면 컨테이너 시설 그쪽에 다들 계시는데 너무 소외감 느끼게 집행부에서 그렇게 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이왕 기존에 있는 자리 같으면 리모델링하고 그런 것 같으면 이해를 하는데, 꼭 굳이 왜 억지로 그런 근처에만, 지금 기존에 있던 보훈단체 근처에만 왜 검토를 하는지, 안 그러면 더 나가서 동부 양산 쪽에도 한번 검토를 해서 그분들도 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다시 생각 해 주셨으면 해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