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걸로 부족합니다. 분명히 2021년도에 용역계획을 마친 양산시 청사 및 읍면동 청사 중장기 정비계획수립 용역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과장님께서 현장행정 당시에 물금읍 청사 증축과 관련해서 청사 운영계획에 포함이 돼 있다는 내용을 말씀하시긴 하셨지만 사실 그런 내용보다는 다른 부지에 대해 이야기가 더 많이 담겨있고요.
또한 지금 저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보면 주민들이 시장간담회 시 제기되었던 내용을 가지고 순회 간담회 시 주민의 요청으로 청사 계획을 세우게 됐다는데, 이거는 적절치 못합니다. 왜냐하면 시장 순회 간담회 시 많은 주민분들, 시민분들이 청사 내 부족한 주차장과 청사의 효율성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2022년, 2023년 이어서 평산동, 덕계동, 소주동, 특히 서창동은 지역도시재생에 포함되어 얘기가 안 나왔지만 동부양산에서는 청사 내 협소한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언급을 많이 했고 간담회 시, 그리고 21년도에 용역 완료된 청사관리계획에도 내용들이 다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우선순위가 어느 지역은 계속 순위가 밀리고, 어느 지역은 느닷없이 이렇게 예산이 포함되어서 건립을 추진한다는 게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혹시 본청에서는 청사를 설립한다는 것에 대한 우선적으로 설립하는 기준이 있는지 따로 거기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