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사실은 여기 존경하는 의원들 많이 계시지만 산림청에 관련된 것, 산림레포츠라든지 몇 가지를, 결론적으로 집행부에서 수립을 해야 되더라고 용역을 줘가지고 이 조례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용역을 줘서 수립,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이거 하는 데도 1년, 제가 한 조례 해서 활성화시키자고 했는데 거의 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잘 안 되더라고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는 이게 맞죠. 그래서 이게 참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잘 생각하고 이렇게 중복되는 것도 잘 찾아내야 되겠지만 어쨌든 10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입법평가 용역 결과 이거 하는 바람에 이렇게 한다는 게 조금 안타까워서 말 그대로 재능나눔이라는 것은 자기가 갖고 있는 기능을 갖다가 소외계층이나 다른 분들한테 혹은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의 해소 차원에서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이런 분들한테 그런 장, 기회, 지금 거제시에 웬만한 행사에는 무료로 다 올라간대요, 거진.
한 30팀, 50팀 줄 서 있답니다. 왜, 본인들이 그런 것을 갖다가 배워서 이렇게 발현, 그러니까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없다 보니까 ‘무료로도 할게.’ 왜, 지금까지 했던 것에 대한 평가를 한번 받아보고 수준이 어떤지. 이게 전국 무대 갔을 때 어떻게 되고 경남 무대는 어떻게 되고 거제시 안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또 자기들이 어떤 그런 노력이 좀 이렇게 꽃을 피울 수 있는 그런 장이 없다 보니까 다 무료로 올라가는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거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를 잘 이제는 활용해야 되겠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