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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200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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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매번 이렇게 우리가 부서하고 얘기할 때 항상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시작은 국비를 따오고 도비를 따오고 돈을 많이 따 와가지고 지역에 거점을 활용하고 했는데 결국은 대답은 준공 후에 어떻게 할 거냐, 모든 의원들이 다 그렇게 했습니다. 하면서 실패사례도 있고, 잘 된다하는 사례는 아직까지 없는데 그래도 지역의 활성화에 대해서는 많은 혜택이라든지 여러 가지 장점들이 많습니다.

여기에서 유대관계도 많이 생기고 하는데, 저는 걱정이 되는 게 만약 이게 통과된다면 그분들이 양산시비가 1원이라도 지원이 된다 하면 그런 과라든지 센터라든지 이런 데서 어떤 근거보다는 그분들이 그런 걸 요구를 받아들 수 일 수 있을지 저는 걱정이 되고, 또 만약 그렇게 된다면 지금 연령대에 따라서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라도 주민들이 활성화라든지 역량이라든지 어떤 이익을 내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그분들이 열심히 하고 정말 이게 내거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는데 만약에 이런 게 법제화가 되고 한다 하면 좀 이렇게 하향, 지금은 어느 정도 중상이라고 보거든요, 마음들이. 몸은 불편하고 이래도 어떻게라도 수익을 내서 그걸 다시 주민들에게 환원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그래서 거기서 좀 부동의 자세로 그분들이 임하지 않을까, 저는 그게 걱정입니다.

다 연령대가 높으시고 걱정되고 하지만 그래서 저는 대안으로 사업이 끝나더라도 부서에서는 확인되지만 센터라는 전체 관리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까 그쪽에 목을 정한다든지, 안 그러면 풀 예산을 주든지 해서 진짜 의원발의처럼 정말 힘들고 이런 데는 관에서 도움 줘야 되면 재생센터 안에도 위원회도 있고 여러 가지 심의기구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걸 통해서 하면 부탁하면 원동은 잘되니까 원동은 이정도, 상북에는 정말 해도 안 되니까 조금 더 하기 위해서 조금 더 많은 예산을 해줘야 이분들이 살아난다, 이런 식으로 가는 게 안 맞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이게 맞다 안 맞다는 아닙니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