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여섯 군데 하고 있는데 지역재생과 쌍벽을 이루면서 옛날에 균형개발과에서 농정과로 넘어와 있습니다. 저희들이 7대 때도 이렇게 했는데 여러 가지 도시재생이나 지역재생이나 농산어촌사업을 준공 후 여러 가지 사후관리라든지 여러 가지 주민들의 역량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까지에 대해서 오늘내일이 아니고 매년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김지원 의원님께서 조례안을 발의하고 이래 되면 정상적인 지원에 근거를 마련하게 되는데, 저희 지역에도 하는 곳이 있어가지고 저희들 방문을 하고 여러 가지 실정도 들어보고 하는데, 충분히 의원발의된 것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만 몇 가지가, 만약에 사무장 체제로, 안 그러면 관에서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이 된다 하면 거기에 대한 어떤 회계처리라든지 여러 가지 공적인 행정업무라든지 이런 걸 거점 거기서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