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건위생과하고 동시, 보건소 전체적으로 이야기해야 되는데 여러 번 말씀드렸고 시정질문도 했고 했습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 당연히 공공보건의료서비스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공도가 아파트가 많아서 사람이 많아져서 그리고 병원이 많아서 그런다고 그러는데 실제 자연부락 인구만 놓고 봐도 안성시가 제일 많아요. 그다음에 노인인구도 다른 읍·면·동보다 많고요. 어르신들 이동도 불편합니다.
그래서 어찌됐든 제가 보건복지부하고 통화도 했지만 보건소가 됐든 보건지소가 됐든 시에서 의지만 있으면 설치할 수가 있어요. 보건소도 설치할 수 있고 보건지소도 설치할 수 있고. 단, 중앙에서 예산 따는 데 좀 문제는 있겠죠.
그러나 지금 여기 나온 대로 지역주민의 양질의 1차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시민건강을 유지한다, 로 이렇게 했는데 실제 내용상에, 서류상에 이런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이런 공공의료기관이 없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보건소 차원에서 신중히 검토하고요. 어떠한 시장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협의를 해서 반드시 공도지역에 보건지소 또는 보건소를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굳이 안성시에서 사업을 바꿔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공무원들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거라는 것 알아요. 그렇지만 어차피 공무원들도 시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하여튼 보건소에서 기본적인 업무 외 이 분야에 대한 것도 거듭 말씀드리지만 역량을 집중해서 꼭 될 수 있도록 하고요.
중앙에서 예산 받는 것은 그때그때 협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법에서 딱 명시를 했잖아요, 조례해서 다 할 수 있다고. 예산을 못 받으면 시비라도 해야죠.
왜 거기를 소외시킵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