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고 계속 말씀드리는데 우리 관제센터, 예전에 관제센터의 기능이 포함된 센터는 오래 됐어요. 신규 카메라가 도입되기 때문에 관제센터 자체를 바꿔야 되는 거고요. 인원은 관제센터에 있는 요원은 더 이상, 업무량이 많아서 늘린다, 그게 아니고요.
어차피 관제센터는 일일이 모니터링 요원들이 다 볼 수 없는 거예요. 지난 것, 무슨 사고가 발생하면 녹화한 것을 보는 게 주 임무지, 그 사람들 앉아서 시스템만 계속 보면서 무슨 일이 발생했나, 그것을 보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거듭 부탁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차피 관제센터 역할이 중요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도 확실하게 운영계획 세워서 예산 투입할 부분이 있으면 투입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거예요. 나는 진짜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무슨 생각을 갖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더 이상 CCTV 관련된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먹잇감이 된 것 아니에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시스템 관제센터 및 CCTV 관련해서 확실하게 해 주세요. 진짜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정말 엄청난 파장효과에서 말씀 안 드렸지 않습니까? 개별적으로 보고한다고 해서 그걸로 끝난 거고.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안성시 사업하는 것에서 모든 게 다 표적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요. 시민의 혈세를 날려버리면 안 됩니다.
전 더군다나 예전에, 아까 안정열 부의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조례에 있는 것도 고쳐서라도 해 줄 때는 해 주라고 했잖아요. 하지 말자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하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죠.
시민예산 갖다가 업자들 먹여 살리려고 하지 말고.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민방위 급수시설 관련해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건지,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음용수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생활용수 전환하든지 뭔 계획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냥 물어보면 대답하고 물어보지 않으면 흐물흐물 넘어가고 어떻게 할 건지 그 계획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