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유광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안성 테크노밸리에 대해서 보충 질의 조금 드리겠습니다. 참 테크노밸리가 우리 시에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을 해서 하는 최초의 사업이자 또 가장 큰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잘 진행이 되는 것을 바라는 위원 중의 1명입니다. 그런데 참 안타깝네요. 이런 또 환경청의 의견 때문에 면적이 축소가 되고 또 이렇게 지연이 되는 것에 대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과장님, 한화 대기업에서 우리 안성시하고 같이 SPC 법인을 만들어서 우리가 양성지역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이게 잘못하면 여기에 산업단지 많은 업체들이 지금 입주 희망을 하고 있고 또 굉장히 저희가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여기에 있는 고용인원들이 잘못하면 이게 45번국도를 타고 평택까지 한 10분 내지 15분 거리밖에 안 되거든요? 평택에는 대규모 주거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여기에 있는 고용인원들이 만약에 평택시에서 다 주거를 하고 출퇴근을 한다면 우리가 양성면에도 지금 초등학교가 있고, 중학교가 있고, 또 면 소재지가 있고, 거기 도시가 있습니다, 소도시가.
거기 인구 유입이 안 되고 또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우리 안성시 세수에는 도움이 되지만 잘못하면, 우리 양성면에서도 지금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양성면 지역경제는 별로 도움이 안 될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이렇게 한화 관계자하고 아니면 또 SPC 대표나 그룹 관계자하고 좀 협의를 해 보셔서 한화에서 양성에 공동주택사업을 같이 좀 병행해서 이렇게 해 줬으면 어떤가,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