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베트남하고 교류해서 그분들 한시적으로 30명이든 40명이서 이곳에 인력 지원을 한다는 것은 그건 턱없이 인력이 부족해요. 농촌에 한 농가에서 어떨 때는 10명, 15명, 20명 이렇게 요구하는 데도 있어요. 저희 사는 집에 옆에도 인력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아침에 보면은 큰 버스로 한 30명, 40명, 50명 차 타고 나갑니다.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군에서 30명, 40명 된다고 “아, 우리도 하고 있구나.” 하는 생색내기밖에 되지 않는다 저는 그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서울이든지 어디든지 공고를 해서 농번기에 인력이 홍성에 와서 일주일이든 열흘이든 일하고 올라갈 수 있는 거처만 마련해 주고 우리가 그분들한테 일할 수 있는 장소를 우리가 선정해 주고 각 읍·면을 통해서 수요자들을 조사를 해 가지고 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쪽으로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