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두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05페이지에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관련해서 금액이 얼마 안 되는데 이게 매칭비다 보니까 다 삭감이 됐습니다. 이게 관련해서 도서지역에서는 사실 전체적으로 해서 생활물류가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비를 들여서라도 일부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했습니까?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하나 더, 지심도 말씀이 나와서 지심도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심 ‘지’자가 ‘다만 지(只)’자죠. 그게 ‘오직, 바로, 뿐’ 이렇게.
심(心)자를 이렇게 넣었을 때 우리가 웨딩을 했을 경우에는 온니유(Only you) 예를 들어서 너를 위한 마음이라든지 그 마음뿐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 약간의 스토리텔링이 가미가 되면 훨씬 효과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