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해 달라는 게 아니라 불편함을 최소화해 주도록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단순히 거기에 있는, 지금 그랜드빌아파트, 거기에 연립 등 이 많이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인허가 이후에? 그러면 불 보듯 훤한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현장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교회하고 만정초등학교 사이에는 겨울이면 응달이 져서 차량이 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탁상행정과 현장 임장활동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혀 불편함이 없게 해 달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단순히 짧은 50여 m 구간만 1개차선 확장하라는 게 조건부였을 겁니다. 그런 것들을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완벽하게 불편을 해소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불편은 해소해 줘야 되잖아요.
그다음에 잘 아시다시피 교회도 주차문제, 교통문제 때문에 다른 데로 이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나 책상에 앉아서 탁상행정을 많이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도 다른 부서 연관돼서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사유지에다가 마을회관하고 경로당을 지어줬어요 그게 이번에 부지로 편입됐는데 마을주민은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마을주민들은 지금까지 그 내용도 모른다는 거예요.
새로 지어준다고 말로는 있는데 실제 지어주는 것인지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너무나 안성시 행정이 투명하지 못하고 적극적이지 못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어찌됐든 간에 서면심의 2회 하기로 하고 집합심의하기로 했으면 다른 제 부서하고 협의해 봐야 되는 거잖아요. 우리 조례에는 분명히 대면심사를 원칙으로 한다고 해 놓고 서면심사는 예외조항으로 두었습니다. 예외조항이 맞는 것인지 제가 봐서는 맞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떠한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관련 제 부서 협의해서 하시고 이렇게 해서 해야 되는데 계획 따로 실제 따로 하면 많은 문제가 있고 제가 봐도 이러한데 다른 사람이 보면 정말 웃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적극행정하는 것 저도 적극적으로 공감한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나 적극 행정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