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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3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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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영에는 추도가 영화의 섬이 돼갖고 1회 영화제도 하고 그러면 추도는 1회 2회 해마다 영화제에 그 행사를 가져갈 수 있는 거고 예를 들면, 그리고 사천의 신수도는 무장애섬으로 특화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관광약자를 위한 탐방로를 개설하고 그러면 이 휴양섬도 사실은 동백꽃은 3~4월에 군락을 이루기는 하나 아까 9쌍 올해 일회용으로 끝나고 이런 것은 다른 섬의 테마 개발하는 것하고 우리 지심도는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경상남도 보도자료를 보니까 포토존을 설치하고 이렇게 돼 있어서 나는 그게 영구인 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고 아까 뒤에 팀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게 영구는 아니고 그 시기에 사람들이 오면 꺼내쓰고 이런 걸로 하신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좀 생각이, 물론 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니까 우리는 협조하는 거고 우리가 주도적이지 않으니까 이것은 경상남도에서 섬 테마 개발로 추진되는 사업이니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아주 좋은 게 이것은 우리 시가 우리 시에 있는 섬을 특화하는, 지심도가 도에서 한번 이렇게 했으니까 지심도에 좀 더 집중해서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지심도는 섬 특성상 그게 좀 어렵겠지만 관광약자들을 배려하는 섬을 하나 그런 것을 한번 우리 시가 주도적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 왜냐하면 지금 섬앤섬길도 용역을 하면 어떤 끼고 돌지 그것은 잘 모르겠으나 아주 무궁무진하게 뭐가 많이 열려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양하게, 어차피 섬앤섬길도 이쪽 부서니까요. 그런 것 한번 검토를 다각도로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 섬이 일회성으로 끝나야 되는지 도와 협의할 때도 논의를 좀 깊이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차라리 포토존을 아까 말씀하셨던 법적으로 허가를 취해야 된다 이러면 김동수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포토존 얘기도 나오고 하니까 이 사업비로 가능하다면 9쌍 리마인드도 좋기는 한데 그렇게 좀 한번 해봐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회성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검토 좀 해봐 주십시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