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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184회 제5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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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미래농업 6차 산업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농업하고 가공하고 서비스에 대한 융·복합을 얘기를 하고 전체적인 전체흐름 자체가 그쪽으로 가고 하는 것은 현실적인 상황인 거고요.

다만, 이번에 보고하셨던 보개·금광면 IC 주변에 대한 테마마을 개발사업이라든가 아니면 농산물 가공센터 그리고 전통문화 농촌자원 기반 산업화 전문가 양성 이런 전반적인 사업이 실질적인 6차 산업화의 기반을 확장하는 데, 그리고 그것을 공고히 하는데 사업단위 역할과 기능이 제대로 시행이 되어서 성과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테마마을 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주민 자발적인 역량강화사업부터 해서 뭔가 사업의 거리를 만들어서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추진되는데 일정 사실 사업 진행하다 보면 1년 있다가 실제적으로 주민들의 역량자체의 동력이 없어져 버리고 그렇게 되면 흐지부지 시설 몇 개 개선하는 사업으로 끝내고 이게 계속 뭔가 생산성 있는 계획으로 연계가 되지 않거든요.

계속성이 확보가 되지 않는 거예요. 특히 가공센터 역시도 가공산업에 대해서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실제로 여기가 플랫폼 역할을 해서 기술이전이 됐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창업으로 연계되는 과정까지를 연계를 시켜 줘야 사실상 의미 있는 사업이 되는 건데 이런 것이 전반적으로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