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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253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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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아니 연초면도 이렇게 합친다고 했거든요, 한들축제하고 면민의 날하고. 그러면 이제 이게 뭐냐 하면 우리가 시민의 날 행사 이거는 보통 대부분 면·동의 체육회에서 관리를 해 왔던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우리 지역의 행사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회나 발전연합회나 이런 쪽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조금 뭔가 같이 안 좋은 경우에는 잘 합치려고 안 하거든요. 근데 이제 합쳤을 때 그 돈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으면 저는 좋은 정책이라고 보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보통 보조금을 받고 하는 행사 같은 경우에는 거의 행사 금액의 한 40%밖에, 35%~40%밖에 보조금이 역할을 못해요.

나머지 부분은 대부분 협찬을 받아야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행사함에 있어서 상당히 힘든데 이런 걸 통해서 같이 합쳐갖고 하면 지속적으로 아까 3000만 원 받으면 450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아마 협찬이나 이런 거 받는 것보다야 좀 훨씬 더 수월해진다고 이렇게 보거든요.

그리고 어쨌든 그 행사도 또 어쨌든 우리 면·동을 화합할 수 있는 그런 행사의 규모를 만들면 서로 프로그램을 넣어서 만들면 되니까 좋은 거라고 했는데 저는 궁금했던 게 아까 합치면 500만 원 더 줬는데 1500만 원을 계속 지속적으로 그 행사에다가 일단은 우리 그 행사에 주는 보조금에다가 보태줘야 그게 시너지 효과가 있는 거지 한번 보태 갖고 그 한 번 줘놔놓고 나중에 안 주면 행사 하나만 없애버리고 그리하지 마시고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또 이게 또 뭡니까? 이거 권유를 저는 좀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