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예전에 8대 때는 그래도 도비가 어떤 때는 7짜리 도비도 있고 5 대 5도 있고 이러더만 가면 갈수록 이제는 도가 3 아니면 2, 이렇게 부담을 하니까 과연 왜 그러나 싶기도 하네요, 내가 보기에. 일단 어찌 됐든 간에 확충을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주무관하고 하도 이거 해서 주무관하고 통화를 해봤더니 이 업체가 서울 업체라면서요?
이제 말 그대로 이게 일관되게 이렇게 이제 회수부터 나중에 이거 어떤 재활용품 해가지고 판매까지 이루어지는 일관적인 어떤 생태계를 구성해 있는 회사에서 하고 우리 경남이나 이런 쪽에는 없어서 어쨌든 수도권 쪽에 업체를 컨택을 해서 하고 있고 뭐 여러 가지로 애로가 있지만 그래도 뭐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대용 위원님 말 맞다나 아주동에도 두 대 가져다 놓아주십시오. 그거하고 폐기물 처분 부담금이 전액 삭감이 됐는데요.
이 부담금이 아예 없어진 겁니까? 331페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