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해야만이 같이 사는 거예요. 축산도 더 발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가축이 자라나면 그만큼 품질이 좋아서 가격도 더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뭐 여기다가 적당량의 예산을 투입해서 많은 이익을 추구하겠다 이런 생각은 버려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투자하는 만큼 투자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축산업이 돼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우리 홍성에 어떤 축산에 대한 어딜 가도 전국에 제1위니, 군 단위 1위니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만큼의 어떤 축산과에서 그동안의 관리를 나름대로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 마만큼 왔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7, 8년 전 보다는 우리 축산 환경이 완전히 사실은 변했어요. 7, 8년 전에 제가 의회에 왔을 때 7대 때 같은 경우는 우리 축사 지원 조례라든지 모든 조례를 개정하고 할 때 여러 가지의 반발도 많았고 그때 당시 참 주변에 다니면은 진짜 악취가 상당히 많이 날 정도로, 냄새가 많이 날 정도로 힘들었는데 요즘엔 그래도 많이 나지 않지 않잖아요. 근처에 직접 가면 나고 좀 멀어지면은 그래도 냄새가 안 나는 그런 추세기 때문에 그만큼 농장주들도 노력하고 어떤 주변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 이런 부분에 하여간 저도 고무적이라 생각하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그래도 농촌에 어느 정도는 냄새가 날 수 있죠.
그거는 이해하고 살아야 되는 것이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더 괜찮아 질 것 같은 생각을 좀, 기대감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농장주들하고 어디 가서 이렇게 대화할 자리가 있다면 그런 말도 한마디씩 자꾸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