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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65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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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뭐냐 하면 진주 업체나 경남 업체는 축구공을 따라가야 되는데 머리를 축구공으로 인지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방송에 실패하더라도 경남에서 특히 진주에서 AI 체전이라고 했는데 진주 사람이 한 명도 안 들어간다면, 그러니까 지금 특히 우리 경제국에서는 조금 보수적인 판단을 좀 해 주실 필요가 있는 것이 이게 위성을 쏘고 시민들이 제일 의문을 가지는 게 그런 겁니다. 그러면 이게 15억을 출발을 해서 한 번 실패를 했고 뒤에 KTL에서 6억 얼마를 보태 가지고 2차를 해서 지금 샛-B가 됐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이 15억의 가치가 그때 취직을 4명을 시키고 막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러면 두 번째 쏠 때는 진주의 참여업체들이 얼마나 들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처음에 우리가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했을 때는 15억 정도 했잖아요? 근데 두 번째 KTL에서 했을 때는 6억 5,000인가 들었다고 하셨잖아요. 그죠?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