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작년에 이거 원래 깎으면 안 되는 거라고 살려야 된다고 몇 번 말씀을 드려 갖고 이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다행히 이번 추경 때 그래도 잘 반영하셔 가지고 살려주신 거는 아주 잘한 일이십니다. 저는 이 예산이 왜 필요한지 조목조목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래도 우리 집행부에 잘 반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제 지역 대학과의 이러한 협약사업이 산학연관 네트워크, 그러니까 산학연관 네트워크 제가 늘 항상 주장하는 얘기 아닙니까? 산학연관이, 그러니까 산업체, 그다음에 대학, 그다음에 연구기관, 그다음에 정부 지자체 또는 관련 지원기관 뭐 이런 걸 우리가 네트워크로 연결이 잘 돼 있어야 된다라는 그런 취지 아닙니까?
지사나 거버넌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 지자체, 기업, 대학 이런 것들이 주체가 돼 가지고 우리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된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우리가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가지고 체계적인 협력구조를 해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제가 제일 주장하는 거 무엇보다 인재유출 등의 문제를 이 지사나 거버넌스가 돼야만, 여기에 집중적으로 이게 형성이 되지 않으면 이 인재유출에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있어야 인재유출을 극복할 수 있다 이런 얘기고, 그다음에 이게 돼야만 특화 산업을 육성해 가지고 제가 그때 지금 불러준 다섯 여섯 가지의 사업들은 인재를 양성하는, 그래서 우리지역의 기업들에게 공급하고 또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에서 협업해서 이 지사나 거버넌스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런 취지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늦게라도 잘 반영하셔서 이렇게 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아주 고무적인 일이고, 이게 5년 차 7년 차 사업이니까 올해도 또 당초예산이 있거든요.
연결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없다 힘들다 하더라도 우선순위를 둬야 될 사업은 이게 우선순위로 들어가야 될 사업이다. 그리고 이게 투자 대비 효과로 치면 승수효과가 굉장히 뛰어난 사업이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걸 꼭 올해 당초예산에도 적극적으로 이걸 잘 반영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