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위원 한 7,900명 정도 되는 걸로 파악을 하는데 이게 정확한 수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5,700명 정도 이동했다고 하고, 딱 절묘하게 3,400명이 청년이 이동을 했다. 그래서 계속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 대학 때문에 사실은 청년인구가 많아 보이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지금 7개 대학, 물론 이제 대학원도 포함인데 한 32,000명 정도 학생들이 계신데 이분들이, 이렇게 좋은 인프라가 우리 진주시가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이 졸업을 하고 계속 이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걱정을 계속해서 해야 된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성장 프로젝트들이라든지 아니면 일경험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이분들을 일정 정도 장기는 아니지만 단기간 지역에 붙잡아두는 역할을 하는 걸로 보이는데, 이 3,400명 정도 청년인구가 이동했다 하면 연간 그래도 사업량이 뭐 1,000명은 아니더라도 500명 수준까지 우리가 바라볼 수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순차적으로 우리의 목표를 좀 늘려 나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여기에 대해서 생각이라든지 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