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최선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충분하게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시설을 짓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것을 얼마나 정말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잘 운영하는가가 더 중요한데, 이렇게 짜붙이기 식으로 하다가 보면 최선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2,000석 규모의 문화예술회관을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이며, 또 문화재단은 어떻게 새롭게 만들어 나갈 것이며, 지금 그러한 시험대가 되고 있는 거고 준비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인력 몇 명을 줄이기 위해서 정말 본부를 통째로 옮겨가가지고 거기 계신 분들이 시간을 또 나눠가지고 그것을 운영해야 된다는 이런 게 너무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정말 필요하다면 필요한 인력을 배치를 하셔야죠. 지금 지난번에 제가 2년 전인가 행감이나 예산 때도 지적한 것처럼 우리 문화예술회관하고 쌍벽루아트홀이 지어졌지만 같은 날에 대관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왜?
감독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그러면 지어놓으면 뭐 합니까? 또, 또다시 우리 양산문화체육센터 지어놓으면 뭐 합니까?
물론 규모가 작아서 그러한 감독님들께서 안 계셔도 소규모로 하면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적정한 장소에 적정한 인력이 배치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