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내용입니다. 어쨌든 팀장에게는 한번 말했는데 조금, 바다환경지킴이가 단지 면·동에 배정을 해서 해수욕장이라든지 연안에 청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양빈사업을 하잖아요, 매년.
해수욕장에. 대부분의 해수욕장에 모래를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어떻든 바다환경지킴이면 그 지역에 가능하면 거주하는 사람 또는 바다환경과 관련해서 어느 정도 애정과 관심을 가진 분 그리고 해수욕장의 모래가 유실되어지는 부분에 있어서 기록할 수 있는 분 즉, 해수욕장의 모래가 언제 또 어느 바람이 불 때 이렇게 해수욕장이 어느 지역이 유실이 되더라.
그리고 어느 계절에 어느 바람이 불 때에는 바닷속에 있던 모래들이 다시금 해수욕장으로 올라오더라, 이런 부분들을 1년 정도 장기간에 있어서 관찰하고 기록하는 업무까지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면에서도 저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청소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있는 분들이 모래 유실이나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기록할 수 있게 된다면 양빈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도 모래가 이렇게 유실되고 올라올 때 그것을 모아놔서 가두어서 다시 그것을 양빈사업으로 활용하는, 현재 어느 해수욕장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나름대로 바다 생태계 또는 해수욕장의 어떤 변화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기록해 놓게 되어진다면 해수욕장의 효율적인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의미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바다환경지킴이가 단순히 해안변 청소에 머무는 것이나 그날그날 할 때 조금 기록할 수 있는 이런 내용들이 덧붙여진다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을 건의는 했어요.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과장님께 한 번 더 공식적인 자리에서 건의해 봅니다. 한번 검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