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죠. 그런데 재정안정화기금의 전제조건을 일단은 저는 세입 재원의 불균형 문제가 예측 범위 안에 충분히 객관적으로 있는가가 일단은 중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담당관님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따라서 그해의 세입은 사실상 사용처를 찾아서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원칙인 것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세계잉여금이 과대 발생하는 측면에 있어서 이유는 두 가지잖아요.
세입을 처음에 과소하게 잡았거나 아니면 실제 집행률이 낮아서 못 쓰고 남아 있는 돈이 많다거나 이런 것들인데 그동안의 내용 보니까 2017년도에 603억 원, 2018년 746억 원 정도 그리고 2019년 두 배 정도 뜬 것으로 지금 보고가 됐거든요. 그런데 2019년 같은 경우에 이렇게 순세계잉여금이 크게 늘어난 것은 교부세 부분이 큰 변수가 됐던 것이잖아요? 그것이 교부세 부분에 내시 시점과도 저는 약간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데 그 부분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