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거기는 뭐 한 번 딱 제 친구 모친께서 노인회장을 맡고 계시는데 우리 여성 김연순 우리 회장님인데 그래서 이제 거기가 또 활동도 많이 하고 뭐 젓갈 담기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많이 하거든요, 거기가. 그래서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
그다음에 298페이지 맨 밑에 경로식당 운영, 어쨌든 부식 뭐 이렇게 해 음식, 요리 이거에 관계된 거는 철저하게 좀 점검을 잘 해야 됩니다. 식중독이나 잘못 안 되게 그래서 여기도 이제 299페이지도 마찬가지예요.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지원해가지고 결국은 좀 바깥에 걷기 활동이라든지 이런 거 좀 바깥에 갇혀 있지 않는 바깥에 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그런 프로그램 그런 것들로 좀 해 주시면 좋겠고.
마지막입니다, 300페이지. 마지막 앞입니다. 노인 일자리 여기 보니까 한 180억 원 정도 이렇게 쓰시는 것 같은데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지 모르겠는데 능포초등학교 학생 수하고 우리 아주초등학교, 내곡초등학교 학생 수하고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납니다. 10배가 아니고 한 100배쯤 차이 날 수 있겠네요, 보니까.
근데 도우미 그러니까 어르신들 활동하는 도우미 숫자가 제가 어림잡아서 능포초등학교는 8명이 근무를 합니다. 근데 내곡초는 4명밖에 안 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좀 이해가 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