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297페이지 밑에 능포 경로당 이거는 그때 우리 팀장님 한 분이 오셔가지고 자세하게 설명을 합디다. 이삼풍입니까? 이쪽에 절 옆에 있는 거기는 약간 불법 개조도 좀 있고 여러 가지 형평상 이렇게 국가로부터 좀 이렇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적인 요건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반대편에 있는 이제 우리 능포경로당 거기가 몇 통입니까?
여기가 1, 2통이고 여기가 4통인가 5통인가 하여튼 그리될 겁니다. 거기는 또 체육시설까지 있어요. 게이트볼장까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를 또 해주면 이제 이쪽에서 절 옆에 있는 경로당에서 여기는 시설도 잘해주고 게이트볼장까지 있는데 우리는 시설도 엉망이고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 이러면 또 이제 형평성 문제가 또. 그래서 풀리지 않는 것은 법적으로 풀리지 않는 것은 조금 풀고 그래서 거기도 좀 그 대신에 이제 거기는 어울림센터가 하나 있잖아요. 바로 맞은편에 그죠?
그게 참 이게 이제 여기 해 주면 또 여기 해 주고 이러니까 제가 뭐 고향만 아니면 이런 이야기를 못 하겠는데 고향에 와서 가면은 다 엄마, 아빠, 친구, 엄마, 아빠가 아니고 어머니, 아버님 친구분이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참 왜 법적으로 좀 이렇게 그게 안 됐으면 좀 서류를 올려가지고 할 수 있는데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신경을 좀 그쪽도 좀 법적으로 이렇게 얽혀 있는 거는 좀 풀고 그렇게 해서 이쪽이 더 많을걸요?
경로당이.